2007년 06월 15일
시난고난한 나날들
뭔가 하기도전에 자잘한 걱정과 근심으로 시난고난하며 스스로 기력을 잃기보다
깨져도 어쨌건 부딪혔다가 화려하게 깨지는게 백배 낫다
알면 고치면되는데, 그 고친다는게 또다른 문제긴하지만
적어도 그건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 해볼 수 있는 것이지
실컷 깨져보자구
# by | 2007/06/15 22:53 | MiTRa's Diary | 트랙백 | 덧글(1)
뭔가 하기도전에 자잘한 걱정과 근심으로 시난고난하며 스스로 기력을 잃기보다
깨져도 어쨌건 부딪혔다가 화려하게 깨지는게 백배 낫다
알면 고치면되는데, 그 고친다는게 또다른 문제긴하지만
적어도 그건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 해볼 수 있는 것이지
실컷 깨져보자구
# by | 2007/06/15 22:53 | MiTRa's Diary | 트랙백 | 덧글(1)

**꽃점
고둑을 사랑하고 성실한 당신.
교제가 넓긴 하지만 깊이 사귀는 데는 신중하군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접근도 쉽지는 않군요.
거기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당신에게 어울리는 상대는 개방적이고 매사에 구애받지 않는 적극적인 사람입니다.
적극성에 매료되는 당신도 명랑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매력도 배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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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탄생화
그렇군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랑을 하기위해선. 그것도 아주 큰 노력
나의 이상형과도 거의 일치. 과연 오늘의 꽃인가요~
생각보다 인상적인 꽃이로세
'추상'이란 말은 나와 안어울리지만 꽃은 뭔가 신비해보이는 것이 맘에든다
# by | 2007/06/14 23:42 | MiTRa's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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